수업 진행방식

아티세움은 ‘예쁘게 만드는 방법’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지금 이 작업이 왜 필요한지와 어떤 질문을 세울지 정리합니다.
질문이 선명해지면 작업은 결과물이 아니라 ‘설득 가능한 프로젝트’가 됩니다.


석사 유학 포트폴리오 수업은 전통적인 한국의 학부 입시와 다릅니다.
아티세움은 과제를 ‘시키는’ 방식보다, 학생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맞춰 프로젝트를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구조 설계: 첫 프로젝트를 어떤 주제로, 어떤 방식으로 풀어낼지 정리
  • 자료 기반 수업: 레퍼런스, 작가, 사례를 같이 넓게 탐색하고 선택 기준을 세움
  • 자기 언어 훈련: 작업을 스스로 설명하고 정리하는 문장을 만드는 연습

저는 단순한 과제 지시자가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언어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자이자 동반자 역할을 합니다.


  • 리서치가 많은데 포트폴리오로 연결이 잘 안 되는 경우
  • 결과물은 괜찮은데 ‘취업용 포트폴리오’처럼 보이는 경우
  • RCA·UAL·PARSONS·RISD 등 경쟁률이 높은 학교를 목표로 하는 경우
  • 전공을 바꾸거나, 진로 방향을 더 정교하게 다듬어야 하는 경우
  • 장학금을 목표로 높은 완성도의 연구 기반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경우
“혹시 지금, 내 작업도 이런 상태일까?”

막히는 지점이 있다면, 아티세움이 함께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