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텍스타일 디자인 석사 포트폴리오 | 아티세움

컬렉션은 있는데, 이걸 석사 포폴로 어떻게 엮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CSM, RCA가 패션·텍스타일 포트폴리오에서 보는 건 ‘얼마나 예쁜 컬렉션인가’가 아니라 ‘이 작업이 어디서 시작됐는가’입니다.

지금 포트폴리오, 그 기준에 맞춰 정리되어 있나요?


학교마다 원하는 게 달라요

① 산업·실무 → FIT
② 사회·시스템 → Parsons
③ 개인 정체성·개념 → CSM
④ 시스템·비판적 탐구 → RCA

같은 컬렉션도 어느 학교를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이렇게 제출합니다

완성도 높은 컬렉션
실루엣도 좋고 무드도 분명함
하지만 “이 작업이 어떻게 시작됐는지”가 없음

→ 학부 졸업작품과 다른것이 없음


수업 후 기대할 수 있는 것

Before
완성도 높은 컬렉션이 있었지만 각 작업이 따로 존재했습니다.
리서치는 있어도 작업과 연결이 되지 않았고,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질문이 없었습니다.
마치 여러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모아둔 느낌.



After
작업의 출발점을 먼저 정의하고, 소재 선택과 실험 과정을 리서치와 연결.
컬렉션 전체가 하나의 질문으로 읽히는 구조로 재편합니다.

패션·텍스타일 포트폴리오는
그냥 잘 만든 컬렉션이 아니라
이 작업이 어디서 시작됐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