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있는데,
이 상태로 내면 떨어집니다.
파인아트 석사는
‘잘 만든 작품’이 아니라
‘작업의 질문과 전개’를 봅니다.
지금 포트폴리오,
그 기준에 맞춰 정리되어 있나요?
많은 지원자들이 이렇게 제출합니다
– 작업은 많다
– 완성도도 나쁘지 않음
– 하지만 연결은 없음. (작품이 따로따로)
→ 이 상태로 제출하면 심사위원 입장에서는
‘작품은 괜찮은데 입학해서 뭘 하려는 사람인지 모르겠다’가 됩니다..
결과: 탈락
아티세움 수업에서 바뀌는 것
작가 노트 → 평가 기준에 맞는 탐구 구조로
개별 작업 →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된 서사로
포트폴리오 → 심사위원이 읽히는 흐름으로
아티세움은 홍익대/RCA 출신 선생님이 직접 1:1로 진행합니다.
실제 케이스
Before
작업 10개 이상, 각각 따로 놀고 있었습니다.
작가 노트는 작업 설명에 가까웠고,
포트폴리오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이 없었습니다.
After
2개의 커다란 프로젝트를 추가하고, 작가의 핵심 메시지와 일치하는 이전 작업물들을 솎아내어 포트폴리오 완성.
하나의 질문 아래 작업들이 연결되었고, 작가 노트는 ‘설명’에서 ‘탐구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 J.H. RCA Sculpture
인터뷰 없이 최종 합격
“지금 제 포트폴리오에서 ‘버려야 할 것’을 명확히 나눠주셨어요.
RCA Sculpture / GSA(Glasgow School of Art) 파인아트 석사과정 합격
그래서 혼자 준비해도 되는지, 수업이 필요한지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방향이 완전히 정리된 상태에서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아티세움 아카이브
파인아트 석사 준비 중이라면
읽어보기 🙂
미국 vs 영국, 파인아트 석사는 어디로 가야 할까?
RCA·첼시·RISD·예일까지 — 학교마다 보는 포트폴리오 기준이 다릅니다. 가기 전에 먼저 읽어보세요.
읽어보기 →포트폴리오 학원 고를 때, 특히 더 주의해야 할 점 3가지
순수미술 전공자에게 맞지 않는 학원이 있습니다. 등록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읽어보기 →파인아트 유학 포트폴리오, 적어도 ‘이때’는 시작해야 합니다
전공자에게는 ‘보완’이, 비전공자에게는 ‘형성’이 필요합니다. 내가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읽어보기 →파인아트 포트폴리오는
작품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작업의 질문과 전개를 보여주는 과정입니다.지금 내 작업이 그 기준에 맞는지,
같이 확인해드립니다.
상담은 수업 등록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