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 인터랙션 / 영상
이 전공은
작업보다 ‘방향’을 틀리면 떨어집니다.
같은 영상 작업도
어떤 학과를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지금 내 포트폴리오,
어느 기준으로 만들고 있나요?
이 전공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내 작업 성향과 맞지 않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세 가지 방향
① 예술적 탐구형
→ 질문, 개념, 비평 중심
② 기술·UX 중심
→ 문제 해결, 사용자 경험
③ 연구·실험형
→ 학제간 연구, 기술 실험
문제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대부분 아무 기준 없이 섞어서 준비합니다.
→ 결과: 애매한 포트폴리오
→ 탈락
아티세움에서 바뀌는 것
작업 나열 → 학교별 평가 기준에 맞는 맥락으로
기술 응용 → “내 작품이 던지는 질문”으로
포트폴리오 → 나만의 관점과 철학이 보이는 흐름으로
실제 케이스
Before
영상과 인터랙션 작업이 섞여 있었고,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기준이 없었습니다.
학교도, 포트폴리오 구조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After
작업 성향 분석 후 ‘예술적 탐구형’으로 방향을 먼저 잡고, 기존 작업 중 핵심 질문과 맞지 않는 것들을 걷어냈습니다. 프로젝트 전체가 하나의 관점으로 읽히는 구조로 재편했습니다.
현재 결과 기다리는 중.
아티세움은 홍익대/RCA 출신 선생님이 직접 1:1로 진행합니다.
“그동안 결과물만 보고 작업하고 있었는데,
RCA IED 지원 예정자 (순수미술 전공/ 포트폴리오 재구성)
‘이걸 왜 석사에서 묻는지’를 처음 이해하게 됐어요.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아티세움 아카이브
미디어아트·무빙이미지 석사
준비 중이라면 읽어보기
인터랙션 디자인·미디어 아트 관련학과 비교 분석
비슷해 보이는 학과 이름 뒤에 숨어있는 각 학교의 철학과 방향성 — 목표 학교를 정하기 전에 먼저 읽어보세요.
읽어보기 →RCA IED — 한국식 교육과 가장 멀리 있는 학과
본인의 색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야 하는 곳. 지원 전 이 학과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읽어보기 →RCA Digital Direction — 융합·다원예술을 원한다면
VR·AR·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까지 — 미래 미디어의 방향성을 직접 설계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읽어보기 →미디어아트·무빙이미지 포트폴리오는
잘 만든 영상이 아니라
내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지금 내 작업이 그 기준에 맞는지,
같이 확인해드립니다.
상담은 수업 등록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