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커뮤니케이션·그래픽 디자인 석사 포트폴리오 | 아티세움


실제로 가장 많이 떨어지는 포트폴리오

– 매우 높은 완성도
– 디자인도 세련됨

하지만

→ 전부 클라이언트 작업
→ 연결 질문 없음
→ 디자이너 개성 없음

결과: 탈락



실제 케이스

Before
작업 20개 이상이지만, 각각 다른 클라이언트를 위한 그래픽 디자인.
그래픽 디자이너를 뽑는 회사에 지원하면 바로 붙을 포트폴리오 였습니다.

After
– 기존 작업 일부 제거
– 3개의 프로젝트로 재편
– 각 프로젝트가 동일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탐구

→ 포트폴리오 전체가 하나의 ‘개성’으로 읽히도록 정리

RCA, RISD가 보는 것은 결과물이 아닙니다.
– 어떻게 생각하는가
– 어떤 시각 언어 시스템을 만드는가
– 작업이 하나의 구조로 연결되는가, 이 3가지를 봅니다.

아티세움
다른 이유.


내 작품을 ‘잘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
이미 있는 작업을 ‘읽히는 구조’로 바꾸는 데 집중합니다.

단순 피드백이 아니라

– 작업 분류
– 질문 정의
– 프로젝트 재구성

이 과정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시 설계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모른 채 제출하면→ 높은 확률로 탈락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어디가 문제인지 모른 채 계속 작업만 합니다.